PLATINUM DERMA COLUMN
울쎄라피프라임300샷만으로 충분할까요?
안녕하세요!
플래티넘의원 대표원장 이동규입니다.
울쎄라 상담에서 정말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.
검색창에 울쎄라피프라임 300샷, 효과, 가격을 많이 찾아보고 오시더라고요.
솔직히 말씀드리면,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단순히 “네” 또는 “아니요”로 끝낼 수 없습니다.
왜냐하면 울쎄라피프라임은 단순한 '숫자'가 아니라 철저한 '실시간 설계'로 완성되는 시술이기 때문입니다.
다른 HIFU 장비와(슈링크, 볼뉴머, 리니어펌)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바로 실시간 초음파 영상입니다.
사람마다 피부 두께와 근막층(SMAS)의 깊이는 다 다릅니다.
눈으로 직접 보면서 타깃층을 정확히 조준하기 때문에, 같은 300샷이라도 에너지가 엉뚱한 곳에 낭비되지 않고 꼭 필요한 지점에 꽂히게 됩니다.
제가 상담할 때 이렇게 설명드립니다.
“300샷은 가볍게 라인을 정리하고 노화를 늦추는 '유지 관리형' 설계입니다.”
예를 들어,
30대 초중반이고
턱선이 살짝 무너진 느낌이 들며
볼 꺼짐이 걱정되어 정교한 시술을 원하는 경우
이런 분들께는 300샷이 좋은 선택입니다.
특히 얼굴살이 없는 분들은 무작정 많이 쏘기보다, 실시간 영상을 보며 지방층을 피해 근막층만 촘촘히 공략해야 볼 꺼짐 부작용 없이 탄력만 챙길 수 있습니다.
그런데 이런 경우라면
이야기가 달라집니다.
40대 이상이시거나
볼 처짐이 눈에 띄고,
이중턱 고민이 깊다면요.
처짐의 양이 많으면 수축시켜야 할 면적과 깊이도 당연히 늘어납니다.
이럴 때 300샷만 진행하면 이런 아쉬움이 남을 수 있습니다.
“조금 올라간 것 같긴 한데, 기대만큼은 아니네요.”
에너지의 총량(Total Energy)이 부족하면 리프팅의 힘이 약할 수밖에 없습니다.
이 경우는 400~600샷 이상의 설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제가 샷 수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것
사실 저는 “몇 샷이 좋다"라는 말보다 “어떻게 배분하느냐”를 강조합니다.
똑같은 300샷이라도
Q.3.0mm(진피하부)와 4.5mm(근막층)를 몇 대 몇으로 섞을 것인가?
Q. 턱선에 촘촘히 넣을 것인가, 얼굴 전체에 고르게 나눌 것인가?
이 설계에 따라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. 샷 수는 '정답'이 아니라 환자의 얼굴형에 맞춘 '맞춤형 도면'이어야 합니다.
요약하면?
만약 제가 환자라면, 본인의 상태에 따라 이렇게 결정하겠습니다.
1. 노화 예방과 가벼운 라인 정리가 목적이다.
→ 실시간 영상을 활용한 정교한 300샷으로 충분합니다.
2. 확실히 처진 게 보이고, 한 번 할 때 제대로 끌어올리고 싶다.
→ 처음부터 충분한 샷 수로 '풀페이스 설계'를 받는 것이 경제적입니다.
리프팅은 애매하게 하면 비용은 비용대로 쓰고 만족도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!
[전문의의 Tip]
울쎄라는 시술 직후보다 콜라겐이 재생되는 1~3개월 뒤에 가장 예쁜 라인이 나옵니다.
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면 이 '시간차'를 고려해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좋습니다.
울쎄라피프라임300샷이 부족한 게 아닙니다.
내 얼굴의 노화 단계와 맞지 않을 때 부족해지는 것입니다.
가격표의 숫자만 보고 샷 수를 고르기보다는, “내 근막층 깊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디자인해 주는지”를 꼭 확인해 보세요.
지금 거울을 보며 가장 신경 쓰이는 부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.
그 고민이 '라인 정리'인지 '깊은 처짐'인지 구분하는 것이, 300샷으로 충분할지 결정하는 가장 정확한 첫걸음입니다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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